"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무인점포에서 5천원정도 훔침

점포주인이 CCTV따서 올리고 알림

훔친학생자살

훔친학생부모가 점포주인을 고소 고발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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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로그  
잘못은 딸년이하고 뒈진거네 잘못가르친 부모년놈들이 누굴탓하고 처자빠지네


3 Comments
산유화  
죽은건 안됐지만 절도는 절도대로 처벌받아야 마땅한 죄고
개인정보위반에 대한 건 그것대로 처벌받으면 될일
내가 기사를 잘못 기억하나 모르겠는데
점주는 cctv캡쳐본을 어디다 붙여논것도 아니고 직접 아이 찾아 훈계하려고
아이들 많이가는 공부방 사장한테 이 아이 아냐고 물어봤고
공부방 사장이 공부방 오는 아이들 통해서 그 아이가 누군지 알아냈다더만
아이도 저렇게 심약해서 절도는 어떻게 했는지 에구..

럭키 157 포인트!

치즈치즈  
피해자는 무인점포 사장인데 너무 여론을 감정적으로만 몰려고 하는것 같아요.
가해자는 자기가 잘못을 했으면 무인점포 사장님에게 훔친거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하는데 가해 도둑 학생이 하는 말은 "뒤에서 수근거리고 내가 어떻게 감당해" 였어요.
끝까지 자기 잘못에 대한 사과와 회개보다는 자기 창피함만 남아서 자기 스스로 죽은거죠.

유가족들도 양심없는게 그리 소중한 딸이면 5천원 없어서 훔치게 하기보댠 용돈이나 좀 넉넉히 주지 너무 합니다.
로그  
잘못은 딸년이하고 뒈진거네 잘못가르친 부모년놈들이 누굴탓하고 처자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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