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째 걸어서 세계일주 중인 남자
98년 11월 58000km를 걸어
다시 집에 돌아오겠다는 칼 부쉬비
2012년 종료를 생각했으나 훨씬 길어지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음 2026년 9월 쯤 종료를 예상한다는데
러시아와 파나마에 구금되기도 하였으며
그는 걸어서 통과할 수 없는 해협은 얼음을 건너갔고
얼음이 얼지 않은 시기에는 장기간 체류하며 시간을
보냈고
카자흐스탄 - 아제르바이잔 약 260km를 수영으로
건너는 미친 정신력을 보여줌
이제 2900km 가량 남아 봄~여름 쯤
따뜻한 가족 품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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