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사건 피해자만큼 "무고 방지 준비"를 못했던 아저씨
윗집에 사는 여자가 자신의 조카(장애인)가 성폭행 당했다며 아랫집 아저씨를 지목함
억울한 딸이 성폭행 피해자(윗집 여성 조카)에게 찾아가 진범이 피해자의 고모부였고, 고모가 그걸 조작했다는 자백을 받아냄
더욱 어이없는건, 2년전에도 윗집이 똑같은 수법으로 누명을 씌우려고 했던 기록이 있었으나 경찰이 무시함
담당 경찰관 새끼는 "그런 일이 있었음?ㅋ 있었으면 참고했을텐데 ㄲㅂ" 라며 모른척했고,
상기 이유로 무고 피해자는 법원 1심 패소했었으나, 항소심에서 당시 경찰관이 인지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
수사보고서, 피해자의 별도 (이전) 사건 목록에서 이를 인지하고 있었음이 나옴
같은 사건 다른 방송 취재 내용
그나마 딸이 이리저리 다녀서 누명 풀어서 다행이지, 딸이 아버지를 못믿었다면 아버지는 6년 깜빵 + 사회적 타살당했음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9221
6
8379
3
7287
5
6338
5
5767
8
4866
6
4764
3
4168
3
3674
4
3616
3
3177
2
3050
6
2919
0
2693
1
2642
1
2511
0
2385
0
2139
0
1075
1
970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5 02.08 3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4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4 02.07 5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08 6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4 02.10 7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4 02.09 8 여긴 도대체 몇층일까요..?
- +4 02.09 9 보배드림 난리났던 킥보드 사고
- +4 02.09 10 감방에서 구매할수 있는 물품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