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난리난 경찰 살인 사건

- 36세 흑인 여성이 인기척이 계속 나자 불안해서 경찰 부름
- 경찰은 여성의 말을 듣고 집 안팎을 수색함
- 여성이 부엌일 하면서 냄비를 들었는데 경찰이 뜨거운 물 담겼냐고 따짐
- 경찰은 총을 꺼내고 욕을 하면서 얼굴을 쏴 버릴 거라고 위협
- 여성은 겁에 질린 채 몸을 낮추며 냄비를 바닥에 놓음
- 여성은 손에 어떠한 무기도 없었고 경찰에게 대든 것도 아님
- 경찰은 그런 여성을 그냥 현장에서 쏴서 죽여 버림
- 그렇게 여성은 자기가 도움을 요청한 경찰에게 별 이유도 없이 살해당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10150
5
8133
3
7029
1
6295
0
6200
2
5641
2
4542
0
3460
0
2895
2
2876
1
2741
3
2723
0
2536
0
2323
0
2144
1
1925
0
1785
0
1666
0
102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25 1 중국인 무비자로 활기가 돈 제주도 근황
- +4 04.25 2 혼전임신으로 결혼 허락받으러 갔다가 난리남
- +3 04.25 3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 압도하는 능력
- +3 04.25 4 여자 95%가 생각하는 친구의 결별 소식
- +2 04.25 5 현대차 중 내구성 甲
- +2 04.25 6 대한민국 개구리 군복 근황
- +2 04.25 7 위층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 원에 사달라고 했다
- +2 04.25 8 엉덩이를 왜 만지세요?
- +2 04.25 9 마체테로 수박 썰면 ㅈ되는 이유
- +1 04.25 10 백악기에 살았다는 거대문어 상상도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