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수술을 해도 답답한 이유
첫번째 사진은 코에서 숨을 들이켰을때 정상적인 공기흐름입니다
①+②+③ 들숨이 하비갑개 뿐만아니라 중비갑개와 상비갑개까지 고르게 흐르면서 점막의 수용체들을 자극하면서 "시원하다+숨을 쉬고 있다"라는 느낌을 줍니다
두번째 사진은
보통 한국의 비염수술은 하비갑개와 옆에 있는 비중격을 건드려 하단 통로를 확 넓혀 버리죠
그런데 문제는 사진처럼 공기는 저항이 적은쪽으로 몰리기에 수술후에는 넓혀진 하비갑개로만 들숨이 몰리게 됩니다(베르누이 법칙+포아이즈 법칙)

세번째 사진처럼 상대적으로 중비갑개와 상비갑개 영역 Ⓐ부분에 들숨이 예전보다 안흐르게되면서 이쪽에 있는 감각수용체들이 예전처럼 자극을 받지 못해 절대 들숨량은 늘어났음에도 "답답하다+시원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게되죠
이를 빈코증후군이(ENS)라고도 하는데 원인은 이겁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9735
5
9558
15
9114
1
8144
6
7836
1
7624
0
7460
14
7275
3
6169
3
5841
9
4096
4
3999
0
3753
0
3164
5
3163
0
2610
0
2584
0
2473
0
1675
0
74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8 02.16 1 이와주에 기초수급 갤러리 근황
- +6 02.17 2 남친 화법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는 여자
- +6 02.14 3 미친 거 같은 네덜란드 근황
- +6 02.17 4 파일럿 남편이 이혼하자는 이유
- +6 02.16 5 한번 취향이 생기면 꽤 오래 간다는 것
- +5 02.20 6 하드디스크 교체할 사람들은 지금 당장 구입해놔라
- +5 02.15 7 절대 죄짓고 교도소 가면 안되는 이유
- +5 02.19 8 위험한 실험을 한 디시인 썰 ㅎㄷㄷ
- +5 02.15 9 분노주의) 임진왜란때 왜군의 학살 수준
- +5 02.15 10 충주맨이 남들 모르게 겪었을 고충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