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사랑하는 문학가 10인
1. 나쓰메 소세키

대표작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마음, 그 후…외 다수
-
학생 : i love you는 뭐라고 번역합니까?
나쓰메 소세키 :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는 좀 낯뜨거우니
‘달이 참 아름답네요‘ 가 좋겠지
(일본의 도시전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인들의 정신적인 영웅이며, 그의 텍스트가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만들어냈다.
-
2. 무라사키 시키부

대표작 : 겐지모노가타리
-
일본 고대 문학이 완성해낸 가장 위대한 성취
-
3. 시바 료타로

대표작 : 료마가 간다!
신센구미 혈풍록 ( 바람의 검심 원작 )
등 다수
-
소설가를 초월한 소설가
(마치다 아키히로)
일본인은 어째서 바보가 된걸까, 쇼와 이전에는 안그랬을 텐데…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소설들입니다…
30대에 쓴 소설은 20대의 저에게 보내는 편지들이었습니다.
(1992년 기자회견)
-
4. 미야자와 겐지

대표작 : 은하철도의 밤, 봄과 아수라
-
은하철도 999는 은하작품의 밤을 보고 그렸습니다.
( 마츠모토 레이지, 은하철도 999의 작가)
모두에게 얼간이라 불리며
칭찬도 못받고
근심거리도 되지않는
그런 사람이 나는 되고싶다.
-
5.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대표작 : 라쇼몽, 담배와 악마, 지옥변 등 다수
-
인생 비극의 제 1막은 부모와 자식이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다이쇼 시대 문학의 정신
-
6. 마츠오 바쇼

대표작 : 여러 하이쿠들
-
병랑에 시들어
꿈은 시든 들판을
헤메고 돈다.
(죽기직전 쓴 하이쿠)
-
7. 다자이 오사무

대표작 : 인간실격, 만년, 달려라 메로스, 여학생, 허구의 방황, 판도라의 상자, 유다의 고백 외 다수
-
부끄럼 많은 생애를 살았습니다…
(인간 실격)
나는 확신하고 싶다. 인간은 혁명과 사랑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사양)
-
8. 마쓰모토 세이초

대표작 : 짐승의 길, 10만분의 1의 우연, 일본의 검은 안개 외 다수
-
내용은 시대의 반영이나 사상의 빛을 받아 변모를 이루어 간다
-
9. 가와바타 야스나리

대표작 : 설국등 다수
-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10. 미시마 유키오

대표작 : 가면의 고백, 금각사 외 다수
-
노벨 문학상 후보에 5번 노미네이트
일을 끝내고 담배를 한 모음 태우는 사람이 흔히 그리 생각하듯이, ‘살아야지‘라고 나는 생각했다.
(금각사)
-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8212
0
7827
5
5495
4
5001
3
4726
2
4691
4
3461
1
3440
1
3186
0
3086
2
3034
1
2753
1
2363
0
2259
0
2038
0
1941
0
1706
0
98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3 04.11 2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3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2 04.11 4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5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6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7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2 04.12 8 알아두면 쓸모는 없지만 신기한 고양이 TMI
- +2 04.12 9 20대 중반에 9천 모은 방법
- +1 04.11 10 똥망한 나이키 영업이익 근황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