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온 스터디카페 여고생 2명의 행동
A 씨는 6월 15일 밤, 비 예보가 없어서 스터디 카페 휴게실의 창문을 열어둔 채 퇴근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예상치 못한 폭우가 내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 휴게실이 엉망이 되었을 것이라 예상하고 급히 출근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창문은 닫혀 있었고 테이블도 깨끗했습니다.
의아해하며 CCTV를 확인한 A 씨는 깜짝 놀랐습니다. 인근 고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여학생 두 명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이 두 학생은 빗물이 들이닥쳐 엉망이 된 휴게실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창문을 닫고 어질러진 테이블을 휴지로 닦았습니다. 그 후, 모든 정리가 끝난 뒤 조용히 휴게실을 떠났습니다.
A 씨는 YTN과의 통화에서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지만, 두 학생은 마치 자기 일처럼 정리해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조각 케이크를 선물로 드렸다"고 말했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3
12718
12
11208
8
8633
5
8190
6
6083
8
5704
2
4916
1
4824
2
3981
0
3424
0
3365
5
3203
6
3152
0
2761
5
2728
0
2330
0
2036
1
167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2.21 1 몸에서 나타나는 통증 순위
- +4 02.22 2 호불호 갈린다는 여의도 신축 아파트 외경.
- +4 02.21 3 외동 티가 난다는게 대체 뭔 뜻임?
- +4 02.21 4 혐) 중국에서 난리가 난 미성년자 폭행 사건
- +4 02.21 5 유럽 여행 가면 실망하는 이유
- +4 02.22 6 대한민국 치안 수준
- +4 02.22 7 남편이 6년간 대신 주식해줬는데...
- +4 02.21 8 인구 1800만인데 스포츠 잘하는게 신기한 나라
- +3 02.22 9 요새 떡상중이라는 지거국
- +3 02.22 10 북한이 남침하면 서울 근처도 못 오는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