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 작은 문신 하나 때문에 이미지 훅간 일본의 아이유

저거 팔에 타투로 잡지 사진 찍은 게 논란이었다는 글에
렉카들 호들갑이다
실제로 일본에서도 별로 관심도 없다
그런 반응이 있길래
실제로 어땠나 반응 알려줌
밑에는 기사들이고
결론만 말하면
1. 올해 8월에 올라왔던 일본 연예계 이슈 중
거의 1,2위 다툴 정도로 시끄러웠던 논란 맞음
어지간한 기사 사이트에서는 전부 1위 차지했을 정도로 컸고
몇달 지난 지금까지도 타투로 물고뜯는 기사들 올라오는 중
2. 방송 잘린다고 해서 다 잘린다는 게 아니라
단순 TV 출연과 격식 있는 방송(홍백 등)은 좀 다르게 봄
18제 같은 건
훨씬 타투 심하게 한 와니마, 원오크락도 출연함
3. 연예인이 타투 대놓고 드러내면서 연예계 활동하는 건 거의 금기시 당함
락밴드는 그나마 사정이 나음
원오크락, 라르크앙시엘, B'z 등
근데 타투 공공연하게 한 상태로 홍백 나온 건 B'z가 유일함
요아소비는 타투 논란 때문에 작년에 커리어하이를 찍고서도 홍백 출연 잘렸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돌았음
4. 아이묭은 현지 공연 가면 절반 이상이 중장년일 정도로
일본에서 고연령층한테 인기가 엄청나게 많은 편인데,
그 연령대는 특히 타투 싫어해서 더 논란이 컸음
5. 아이묭이 평소 공연에서든 SNS에서든 타투를 딱히 안 숨겼던 아티스트는 맞음
하지만 화보나 방송 촬영에서는 감추는 모습을 보여왔어서
몰랐던 사람 많음
짱구 수록곡 같은거 부르면서 온가족의 호감 가수라는 이미지도 있었어서
이하 기사




작은 타투 하나가지고
언론 싹 불태울 정도로 논란 됐던 건 맞고
방송이나 광고 좀 날아갈 가능성 있는 것도 맞음
아이묭이 그걸로 커리어 묻힐 정도로 하꼬는 아니라서
하던 대로 잘 활동할 건가 하면 그것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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