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난리난 경찰 살인 사건

- 36세 흑인 여성이 인기척이 계속 나자 불안해서 경찰 부름
- 경찰은 여성의 말을 듣고 집 안팎을 수색함
- 여성이 부엌일 하면서 냄비를 들었는데 경찰이 뜨거운 물 담겼냐고 따짐
- 경찰은 총을 꺼내고 욕을 하면서 얼굴을 쏴 버릴 거라고 위협
- 여성은 겁에 질린 채 몸을 낮추며 냄비를 바닥에 놓음
- 여성은 손에 어떠한 무기도 없었고 경찰에게 대든 것도 아님
- 경찰은 그런 여성을 그냥 현장에서 쏴서 죽여 버림
- 그렇게 여성은 자기가 도움을 요청한 경찰에게 별 이유도 없이 살해당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11656
4
9740
8
9453
1
5818
9
5796
3
5566
1
5339
5
5065
1
4864
2
4021
2
3988
2
3296
0
3186
7
3176
2
2754
1
2367
2
2141
5
2075
0
1984
1
121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2.16 1 이와주에 기초수급 갤러리 근황
- +6 02.14 2 미친 거 같은 네덜란드 근황
- +6 02.17 3 파일럿 남편이 이혼하자는 이유
- +5 02.15 4 절대 죄짓고 교도소 가면 안되는 이유
- +5 02.15 5 분노주의) 임진왜란때 왜군의 학살 수준
- +5 02.15 6 충주맨이 남들 모르게 겪었을 고충
- +5 02.18 7 한국 목표였던 올림픽 TOP10 진입 사실상 실패
- +4 02.14 8 보건복지부에서 운영중인 ‘그냥 주는 사업’
- +4 02.16 9 한번 취향이 생기면 꽤 오래 간다는 것
- +4 02.18 10 일본의 한 회사에 있다는 신기한 자판기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