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남자 58kg가 재능이 넘친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
장준: 2000년생, 전 세계랭킹 1등이자 현재도 세계대회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는 강자

배준서: 2000년생,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
그리고
오늘 올림픽 결승에 진출한 박태준 선수까지
한국 남자 태권도 58kg에는 재능들이 넘쳐난다고 볼 수 있음
오죽하면 이대훈 선수가 한 체급에 재능들이 너무 몰렸다고 안타까워했음
결국 장준 선수는 63kg로 체급을 올려서 최근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6년만에 금메달을 땀
다만 올림픽에는 63 체급은 없고 68만 있어서 다음 올림픽에 체급을 올리려면 좀더 올리긴 해야할듯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6838
8
6380
4
5697
8
5143
1
4781
5
4781
4
3645
3
3376
3
3050
0
2931
0
2675
0
2477
3
2112
0
2054
1
1973
1
1948
0
1730
1
162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01 1 혐주의) 오토바이를 못 본 무단횡단녀의 최후
- +7 03.28 2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남자
- +6 03.31 3 남경이 말하는 여경과 같은조 피하는 법
- +6 03.31 4 교사 와이프에 시달리는 남자
- +5 04.02 5 고도비만 스모 선수의 결혼 전 & 후
- +4 03.30 6 해외에서 댓글 9000개 찍힌 난제
- +4 04.02 7 신윤복의 미인도 실제 인물
- +4 03.30 8 남친하고 해외여행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 +4 03.30 9 25살이 12~15세 성폭행
- +4 03.29 10 7~8년 전 국내 무협소설 등급표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