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만나는 당일 다래끼 난 장원영 원영적사고
아이브 월투 기념 자카르타 팬이벤트를 마치고 온 장원영 버블
예쁘고 귀여운 커스텀안대를 착용할 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잔앙??
오늘자 커스텀안대 쓰고 등장한 장원영
안대가 꾸며져 있어서 팬싸템으로 오해한 팬들 속출함ㅋㅋ
입고 온 의상이랑 팬들이 준비한 팬싸템들이랑 착붙이라 투디미 나는 게 신의한수
앙큼하게 눈 아파도 예쁘지? 물어보는 스킬까지 팬들 혼절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11191
9
6238
1
5954
0
5032
0
4139
2
3703
1
3682
1
3498
3
3479
2
3330
1
3063
1
2633
0
2567
1
2552
0
2522
1
2462
0
2272
1
2193
3
1977
1
178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5 02.08 3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4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4 02.07 5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10 6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
- +4 02.08 7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4 02.10 8 이번 올림픽 콘돔 근황
- +4 02.10 9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4 02.09 10 여긴 도대체 몇층일까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