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해 2억 번 '탈덕수용소'…"명예훼손 고의 없다"

이날 A 씨는 긴 머리에 안경과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 한 뒤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나타났다. 그는 판사가 생년월일 등을 묻는 질문에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또 "직업이 '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맞나요"라고 하자 "네"라고 작은 소리로 답했다. A 씨의 다음 재판은 오는 10월 2일 진행될 예정이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9579
11
9342
2
8025
1
7739
2
7718
13
6139
4
4889
2
4120
2
3828
2
3540
3
3536
0
3484
1
3331
4
3155
0
2667
0
2637
1
2446
0
2435
3
2435
0
222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2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7 02.11 2 10초안에 6찾으면 20대
- +6 02.10 3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
- +6 02.08 4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6 02.10 5 이번 올림픽 콘돔 근황
- +6 02.10 6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6 02.11 7 친구 와이프 브라질리언 왁싱해줘야하나
- +5 02.08 8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9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5 02.09 10 싱글벙글 소주가 쓰레기 술인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