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카톡 하이브에서 제공해줬다는 장형우 기자 증언
이분이 전화로 저하고 이야기했던 내용 대부분이 실제 기사가 되었고요
또 지난 5월에 하이브 이분 위에 있는 분 PR총 책임자와 이분이
제가 다니는 회사에 와서 민대표의 카톡 캡쳐 내용을 보여줬는데요
얼마 뒤에 인터넷 언론에 단독 기사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회사 입장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8069
8
6113
4
6057
4
5237
6
4328
0
4093
0
3853
1
3503
2
3407
2
3399
1
2814
4
2658
0
2656
0
2226
1
2139
0
2137
0
140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4 04.11 2 상속세 가지고 성질내지 마시오
- +3 04.11 3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4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3 04.12 5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2 04.11 6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7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8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9 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 +2 04.12 10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