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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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사모예드  
당해보기전에는 저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가... 오죽하면 엄마를


2 Comments
뭐 사이비에 빠져서 수억을 날렸냐 다단계에 빠져서 기둥뿌리를 뽑았냐 그 몇천원이 그리 아깝나
그냥 좀더 착하신분인데 딸이 워낙 꼬인 인간이라 자격지심으로 그렇게 보이는거겠지
그리고 저렇게 조금이라도 덕을 쌓으면 그 복이 내자식한테 가지않을까 하는 것도 있고
당해보기전에는 저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가... 오죽하면 엄마를

럭키 59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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