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도망치듯 떠난 두 수녀님의 사연

한국을 도망치듯 떠난 두 수녀님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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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정김  
마가렛 수녀님은 23년 영면하셨고 마리안느 수녀님은 그 이후에도 한 번 소록도를 방문하여 그리워했다고 함
참고로 두분은 그냥 간호사시고 가톨릭을 믿으셨던 것 뿐이지만 평생 독신으로 봉사하며 사셨기에 수녀님이라고 불리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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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김  
마가렛 수녀님은 23년 영면하셨고 마리안느 수녀님은 그 이후에도 한 번 소록도를 방문하여 그리워했다고 함
참고로 두분은 그냥 간호사시고 가톨릭을 믿으셨던 것 뿐이지만 평생 독신으로 봉사하며 사셨기에 수녀님이라고 불리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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