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업계 종사자 2백명이 뽑은 24년 최악의 인물 순위


희대의 음주 뺑소니 사고, 심지어 사건 은폐 의혹까지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올해 최악의 인물' 1위로 선정됐다. 업계 종사자 200명 중 무려 100명이 김호중의 이름을 꺼내며 압도적인 표차로 1위에 올랐다.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승용차 운전 중 마주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당시 음주 운전을 자수한 사람은 김호중과 옷을 바꿔 입은 매니저였고, 김호중은 술이 깰 때까지 경찰 연락을 무시하다가 17시간 만에 나타나 음주운전을 부인했다.

https://m.joynews24.com/v/1773379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11804
2
11219
9
10757
10
9545
1
8597
10
7854
10
7645
5
7169
5
7115
5
6992
4
5623
2
3960
2
3078
0
2922
0
2746
3
2577
1
2447
1
2434
0
1458
2
118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01 1 혐주의) 오토바이를 못 본 무단횡단녀의 최후
- +7 03.28 2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남자
- +6 03.31 3 남경이 말하는 여경과 같은조 피하는 법
- +6 03.31 4 교사 와이프에 시달리는 남자
- +4 03.30 5 해외에서 댓글 9000개 찍힌 난제
- +4 04.02 6 신윤복의 미인도 실제 인물
- +4 03.30 7 남친하고 해외여행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 +4 03.30 8 25살이 12~15세 성폭행
- +4 03.29 9 7~8년 전 국내 무협소설 등급표
- +4 03.31 10 피자 때문에 공황장애 온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