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쉬웠지만 액션은 볼만했던 한국 액션 영화
흥행이나 평이 별로여서 기대를 안 했지만 액션은 나름 볼만했다고 생각나는 한국 액션 영화 3편입니다.
(스포, 소리, 잔인한 장면 주의 하세요)
회사원 (2012)
소간지라 불리는 소지섭의 매력으로 감상했던 영화네요.
우는 남자 (2014)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감독이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던 영화
혹평으로 아예 기대를 안했고 또 당시 장동건 팬이여서 나름 즐겁게 봤습니다 ㅋ
카터 (2022)
영화 악녀를 만든 정병길감독이 만든 영화로 각본, 연출에서의 미흡함으로 혹평을 받았었죠.
그래도 목욕탕 원테이크씬을 비롯 헬기, 자동차, 오토바이 추격전등 다양한 볼거리가 인상적이였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8742
6
8042
3
7301
4
5135
0
5118
3
3263
10
3137
5
3087
2
2959
2
2691
0
2678
0
2397
10
2388
1
2379
0
1889
0
1669
0
156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2.16 1 이와주에 기초수급 갤러리 근황
- +6 02.14 2 미친 거 같은 네덜란드 근황
- +6 02.17 3 파일럿 남편이 이혼하자는 이유
- +5 02.15 4 절대 죄짓고 교도소 가면 안되는 이유
- +5 02.15 5 분노주의) 임진왜란때 왜군의 학살 수준
- +5 02.15 6 충주맨이 남들 모르게 겪었을 고충
- +5 02.18 7 한국 목표였던 올림픽 TOP10 진입 사실상 실패
- +4 02.14 8 보건복지부에서 운영중인 ‘그냥 주는 사업’
- +4 02.16 9 한번 취향이 생기면 꽤 오래 간다는 것
- +4 02.18 10 일본의 한 회사에 있다는 신기한 자판기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