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학생 살해' 박대성, 살인예비 재차 부인…"기억 안나"

박 씨 측 변호인은 첫 재판에 이어 이날 공판에서도 살인은 인정하지만 '살인예비' 혐의에 대해선 부인했다.
박 씨 측 변호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기억이 나질 않아 2항(살인예비)을 범한 목적이 있었는지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소위 '블랙아웃' 상태로 살해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변호인 측 의견이 있다"며 박 씨에게 같은 입장이냐고 묻자 박 씨는 "네 그렇습니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박 씨 측에 "술을 마셔서 기억을 못한다는 취지는 알겠으나 고의 또는 목적이 있었냐 없었냐는 또다른 문제"라며 "변호인도 법률적인 또는 사실적인 부분에 관해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611855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10082
4
9055
9
8067
2
4935
1
4848
1
3530
1
3323
3
3141
1
2940
3
2923
1
2835
2
2608
2
2449
1
2413
1
2302
2
2147
1
2048
1
2027
1
1673
1
110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3 04.11 2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3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2 04.11 4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5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6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7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2 04.12 8 알아두면 쓸모는 없지만 신기한 고양이 TMI
- +2 04.12 9 20대 중반에 9천 모은 방법
- +1 04.11 10 똥망한 나이키 영업이익 근황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