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학생 살해' 박대성, 살인예비 재차 부인…"기억 안나"

박 씨 측 변호인은 첫 재판에 이어 이날 공판에서도 살인은 인정하지만 '살인예비' 혐의에 대해선 부인했다.
박 씨 측 변호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기억이 나질 않아 2항(살인예비)을 범한 목적이 있었는지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소위 '블랙아웃' 상태로 살해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변호인 측 의견이 있다"며 박 씨에게 같은 입장이냐고 묻자 박 씨는 "네 그렇습니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박 씨 측에 "술을 마셔서 기억을 못한다는 취지는 알겠으나 고의 또는 목적이 있었냐 없었냐는 또다른 문제"라며 "변호인도 법률적인 또는 사실적인 부분에 관해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611855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8131
11
7184
3
5674
0
4589
5
4402
2
3875
2
3787
8
3682
2
3221
1
3193
2
3191
3
3111
0
2879
2
2614
3
2500
0
2497
1
2075
2
2018
0
1565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4.04 1 요즘 컴활 1급 합격률 근황
- +3 04.04 2 잘못 배달온 피자 레전드
- +2 04.04 3 매니아층 탄탄하다는 심심한 입맛
- +2 04.04 4 서울시 '완전자율' 새벽버스 도입
- +2 04.04 5 여수 섬박람회가 더 심각한 이유
- +2 04.04 6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 +2 04.04 7 주식 무조건 이기는 필승법
- +1 04.04 8 日 여성 경륜선수의 허벅지 수준
- +1 04.04 9 서비스직 알바하면 손님 많이 오는 거 싫어하지 마라
- +1 04.04 10 1400억원 짜리 남극 탐험 요트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