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미국이 생산했던 군용 피아노
<전장에 수송된 피아노를 연주하는 미군 병사들>
‘빅토리 버티컬’ 이라는 모델명으로 2차대전중 약 2,500여대가 생산된 미군 군용 피아노.
낙하산으로 투하할수있을 만큼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 태평양 전선의 고온다습한 기후를 버틸수있게 만들어진게 특징이다.
피아노 케이스엔 손잡이가 달려있어 4명이 손쉽게 운반할수있다. 그리고 피아노에 다리가 없는데 이는 낙하산 투하시 다리가 손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피아노의 검정색 색상이 아닌, 미군의 요청에 따라 올리브 그린 색상으로 생산되었다.
수송된 피아노는 전선, 주둔지에 배치되었다. 병사들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긴장을 풀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졌으며 전우들과 유대감도 강화되었다.
그리고 눈치 챈 사람도 있을텐데 빅토리 버티컬의 제작사는..
바로 스타인웨이다.
2차대전 당시 스타인웨이의 독일 공장은 나치에 압류되고, 미국의 공장은 전쟁 물자 생산 공장으로 징발 및 금속을 이용한 악기 제작 중단으로 피아노를 제작 못하고있었는데 미국 정부의 의뢰로 빅토리 버티컬을 생산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9134
5
7824
4
4347
1
4253
2
4144
3
3952
0
3626
4
3485
2
3265
4
3250
1
3164
4
3149
1
2646
9
2366
1
2354
1
2281
0
2148
0
202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3.24 1 화가 많아보이는 레이 차주
- +6 03.22 2 1년 버티면 100억, 가능 vs 불가능
- +6 03.22 3 현재 난리난 인천공항 발차기녀
- +6 03.21 4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
- +6 03.21 5 최근 체감상 진짜 개부자 집에 있는 가전제품 근황
- +5 03.24 6 중국에서 국보 취급받는 수영복
- +5 03.24 7 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 +5 03.23 8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또 성폭행
- +5 03.25 9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자 조건
- +4 03.27 10 이란에서 대사관 철수하지 않은 나라들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