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좌석 뒤로 젖힌 여자와의 설전 

고속버스 좌석 뒤로 젖힌 여자와의 설전 



신고
SNS 공유하기

  Comment

BEST 1 신촌인  
우와 같은 한국인인게 부끄럽네.


3 Comments
싸인펜  
저런것들 잡아다가...(생략) 상상에 맡김.
내 자유니까, 발로 앞 의자를 계속 차도 되겠네.
가는 동안 계속 차.

럭키 188 포인트!

우와 같은 한국인인게 부끄럽네.


Today
pick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제목
+

새글알림

지금 뜨고있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