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슬픈 낚시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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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ISFP  
마누라가 갖다 팔았나 했는데 딸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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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술 사먹으려고 집에 오래된 선풍기가 있길래 골동품점에 팔았더니 3만원 주더라(당시 술집에서 소주한병 1,500원)
며칠뒤 선풍기 없어졌다고 범인은 나밖에 없다고 추궁하길래 선풍기라 별 뜻없이 내가 (팔았다고하면 혼날까봐) 버렸다고 하자마자 아버지한테 날라차기와 주먹 연타로 ㅈㄴ 맞았다.ㅠ
알고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선풍기였다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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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갖다 팔았나 했는데 딸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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