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일기, 고통+공포의 말년 '파장 예고'

배우 고(故) 김수미의 일기책이 공개된 가운데, 그가 세상을 떠난 결정적인 과정이 기록돼 있어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2일 고 김수미의 생전 일기로 썼던 책 '나는 탄원한다 나를 죽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가 발간됐다. 이 책에는 김수미가 1983년부터 2024년까지 총 41년간 쓴 일기의 일부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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