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개박살 나버린 기생충 이후 송강호 필모
(19년) 관객수: 95만
(22년) 관객수: 126만
(22년) 관객수: 205만

(23년) 관객수: 31만
(24년) 관객수 : 32만
참고로 기생충 바로 전 작품들
마약왕(18년) 186만
택시운전사(17년) 1,218만
밀정(16년) 750만
사도(15년) 624만
변호인(13년) 1,137만
관상(13년) 913만
설국열차(13년) 935만
...
최민식도 명량 이후에 10년만에 파묘로 흥행 성공했는데, 송강호도 기생충 이후 꽤나 고전하고 있네요.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10062
4
7068
7
5578
8
5270
9
5167
2
4544
3
3880
1
3782
6
3741
0
3676
1
3140
4
3045
1
2633
1
2584
2
2510
2
2396
1
2136
0
1875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3 1 무조건 거르라는 아파트
- +5 04.12 2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5 04.15 3 충청도 아재가 생각하는 늑구가 안잡히는 이유
- +4 04.11 4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4 04.12 5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4 04.13 6 왜 심근경색으로 죽는건지 알 것 같은 사람
- +4 04.15 7 2026년 역대급 장마 온다의 진실
- +4 04.12 8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4 04.11 9 상속세 가지고 성질내지 마시오
- +4 04.16 10 같은 거리라면 햄버거 먹으러 어디 가세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