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궁궐 중 딱 하나만 남은 물건


창덕궁 선정전에 있는 청기와.
원래는 경복궁의 근정전과 사정전에도 있었지만 임진왜란으로 전소.
이후 광해군이 새로 지은 인경궁이 청기와를 올린 호화의 극치에 달한 궁궐이었으나 인조가 전각을 창덕궁과 창경궁에 이건하여 인경궁은 세상에서 사라짐.
이후 순조대의 창덕궁 대화재와 이런저런 사건을 거치며 딱 한 채만 남음.
청기와는 제작에 화약의 원료인 염초가 대량으로 들어가기에 조선 조정에서 제작 이야기만 나와도 기함을 하는 초고가품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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