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흔히 김홍도 하면 서민층의 삶을 그린 풍속화가 먼저 떠오를 거임



오늘날 김홍도를 대표하는 그림은 이런 풍속화이지만, 사실 김홍도는 당시 조선 회화의 어지간한 장르는 다 수준급으로 그리는 천재였음


중인, 양반의 삶을 운치 있게 그린 일상화

![]()
화조영모화 (꽃, 새, 동물 그림)


한국의 풍경을 담은 진경산수화

중국의 옛 고사 그림


설화 속 신선 그림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기록화

초상화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는 몸체만 담당)


심지어 불교 회화까지 능숙하게 그릴 수 있었음

실물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김홍도는 책가도도 매우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음
(사진은 정조의 책가도와 비슷했을 책으로 가득 찬 책가도)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되는 것은 풍속화이지만 김홍도는 그것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운 조선 미술 희대의 천재 중 하나였음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9296
4
7048
5
5159
0
4657
5
3845
1
3273
3
3231
0
2901
3
2709
1
2335
4
2288
0
2120
0
1866
4
1831
0
1753
0
1635
0
1145
1
1090
0
12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3 04.19 2 중국 어부 20만명 이상 직장을 잃어버린 이유
- +3 04.19 3 대기업 사무직 그만두고 쿠팡 택배 뛰겠다는 남편
- +3 04.19 4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3 04.18 5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3 04.19 6 광배근 자랑하고 부끄러운 누나
- +2 04.19 7 트젠녀의 하루 브이로그
- +2 04.19 8 요즘 은근히 많다는 싱크족
- +2 04.19 9 한국에서의 남혐과 여혐 현실
- +2 04.18 10 충격적인 1991년 피자 가격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