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2번 연속이나 실패한 교통수단 

한국에서는 2번 연속이나 실패한 교통수단 

이스트 강 및 허드슨 강을 이동하며

통근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욕 수상 택시가

뉴욕에서 대중교통이랑 관광 모두 성공하자

2007년 한국에서도

출퇴근 시간 강변도로

출퇴근 대중교통 지옥을 타파하기 위해

수상택시를 만들어 교통정체를

조금이나마 해결해보고자 개발

하지만 2011년 하루 평균

이용객은 113명에 불과했고

이 중 서울시가 수상택시의 명분으로

내건 출퇴근 이용객은 18명에 불과했다

결국 관광도 교통도 모두 다 실패한 사업

그러다 이번에는 파리 센강 유람선을 밴치마킹해서

14년만에 다시 수상버스로 재도전 시작했는데

2025년 10월 첫 운항 후 잦은 고장

안전사고(저수심 좌초 등), 낮은 접근성으로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를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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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완암  
전철 역  수상  버스배까지  이동하는  연계 시간이  짭 아야하는데
강변도로 땜시
한강 그 짥은 거리에 무슨 배를 운송수단으로 쓴다는 거야 그냥 관광이나 즐기면 되지
로그  
왕복10회당 로또1장씩준다고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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