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짜리 아들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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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산유화  
부모는 저런 순간을 진짜 오래오래 기억하더라
내가 초등학교 4학년에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사온 장미 한송이와 엄마 사랑해 메모
정작 나는 기억을 전혀 못하는데
팔순 노모는 몇번이고 그 때를 되새기면서 딸 키우는 행복에 대한 말을 하시는걸 보면,,

럭키 185 포인트!

제발 커서 내 속 좀 썩히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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