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19세기 초까지 존속했던 사형 방식



일명 "지빗팅(gibbeting)"
사형수를 저 새장같은 곳에 전신 결박해 넣어놓고
죽을 때까지 방치
죽고 나서도 자연부패해 백골만 남을 때까지 방치
죽음에 이르기까지 사형수가 질러대는 신음과
죽고 나서의 부패과정서 발생하는 악취 탓에
형장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창문을 열어놓고 살 수 없을 지경이었다고
1834년에 폐지되어 역사 속으로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11173
4
8780
3
8525
4
7402
5
5826
10
5247
1
4750
1
4611
2
4154
4
4082
5
3953
0
3691
0
3540
1
3403
0
3357
0
2649
0
2625
0
2159
0
88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3.28 1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남자
- +3 03.29 2 블루베리를 5kg 넘게 무단으로 따간 사람
- +3 03.29 3 멕시코 한 가정집에서 압수한 범죄 수익금
- +3 03.28 4 흔녀를 공대 아름이로 만들기
- +2 03.29 5 신입의 성희롱
- +2 03.29 6 이거 친구한테 진상짓 한 건가?
- +2 03.29 7 그 시절.. 아재들 버스 요금 현금으로 내던 때 모습
- +2 03.29 8 실수령 730만원 3인 가족 생활비
- +2 03.29 9 고종 & 순종 실제 모습
- +2 03.29 10 사진 작가들 텃새 때문에 또 지랄난 화엄사 홍매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