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니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신청 개입?…"추측성 소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니의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한 고용노동부 진정 신청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민 전 대표는 "근거 없는 내용"이라며 반박했다.
텔레그램 대화 내용에서 A 씨는 민 전 대표에게 지난해 9월 14일 '고용노동부 시작했음 전화 좀 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12일에는 뉴진스의 한 팬이 권익위 국민신문고에 하니 건과 관련한 민원을 접수했고, 이틀 뒤인 지난해 9월 14일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서부지청에 하니 건과 관련한 진정이 접수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해당 정부 관계자를 알지도 못할뿐더러 무언가를 지시하거나 부탁을 한 적은 더욱이 없다"라며 "현재 내용은 다 허위 사실로 추측성 소설에 불과하다"라며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662989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1
11302
2
9618
1
7884
3
6962
0
6801
4
4121
6
3998
4
3773
1
3720
3
3605
2
3221
0
2961
0
2876
6
2850
1
2764
3
2630
2
2514
0
2206
0
1617
0
1330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3.28 1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남자
- +3 03.29 2 블루베리를 5kg 넘게 무단으로 따간 사람
- +2 03.29 3 고종 & 순종 실제 모습
- +1 03.29 4 초코 소프트아이스크림 기계 과냉각 대참사
- +1 03.29 5 아디다스가 중국에만 출시한 자켓
- +1 03.29 6 회사 다니면 꼭 한 번은 경험해보는 것
- +1 03.29 7 신입의 성희롱
- +1 03.29 8 곧 신축 예정인 화성 여성 교도소 조감도
- +1 03.29 9 이거 친구한테 진상짓 한 건가?
- +1 03.29 10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한국과 서울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