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대중목욕탕 간다.. 알몸 창피"

그는 "서울에선 잘 안 가고 지방 촬영가거나 하면 간다"며 "다 벗으니까 창피해서 얼굴만 가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하자,
송혜교는 "다행히 아무도 알아보신 적은 없다"며 "조심하는 방법을 제가 안다.
알아보셔도 상관은 없는데 제가 그냥 창피하니까 그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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