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시라소니' 배우 조상구 근황


조상구는 "사실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고, 할리우드 가고 싶다는 생각에 동국대 영문과에 갔다. 여하튼 연기로 먹고 살 수 있기까지 번역을 열심히 했다. 그래야 다음 작품을 주니까. 번역이 맛이 없으면 작품을 안 줬다. 무조건 재밌거나 눈물이 나야 했다"고 고백했다.
영상 말미에 조상구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조상구는 "지금까지 살아있게 만들어 준 게 아내 덕분.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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