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에서 조조가 억울하게 까인 기록

효종 : 조조는 황권을 향해 촉나라 임금이 니 가족들을 죽였다고 했으나 황권은 부정하였다
이처럼 임금과 신하간에 상대의 마음 아는 것을 귀하게 예전부터 이러하였다.
라며 조조를 깠으나
정작 이 일화의 주인공은 조조가 아닌 조비다
조조는 황권의 목소리를 들은적도
얼굴을 본 적도 없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9743
10
8221
3
7908
5
7507
3
7352
6
4400
6
3819
4
3637
0
3363
0
3247
0
3042
4
2954
1
2831
0
2818
3
2756
1
2703
1
2537
0
2474
0
2441
0
108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9 04.17 1 IMF "한국 이대로 가면..."
- +8 04.13 2 무조건 거르라는 아파트
- +7 04.12 3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6 04.16 4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결론 남
- +5 04.15 5 충청도 아재가 생각하는 늑구가 안잡히는 이유
- +5 04.16 6 클럽 입장 빠꾸 먹은 동탁녀
- +4 04.12 7 파주 사람만 안다는 전쟁 터지기 직전 신호
- +4 04.12 8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4 04.17 9 심각한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근황
- +4 04.16 10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