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못 배운 집주인, 무너져라"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08473
신축 아파트 사전 점검 날 하자를 확인하러 갔다가 봉변을 당했다는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바닥 수평이 맞지 않아 물건이 굴러가는 문제를 발견하고 '하자를 고쳐주지 않으면 입주하지 못한다'라는 글과 함께 보수 신청을 했다.
하지만 지난 1일 다시 방문했을 때도 하자는 그대로였다. 벽에는 '영끌해서 들어오다 보니 화났다' 'ㅋㅋ 못 배운 집주인. 무너져라' '고쳐주기 X 같은 말투' '지X X병을 하네. 머저리X' 등의 폭언과 욕설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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