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4시간 안에 전쟁을 끝낸다는 것은 비꼰 것"
기자
"저는 이 모든 일의 복잡성을 이해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그때 당신은 24시간 안에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잖습니까"
트럼프
"뭐, 제가 그 말을 했을 때 약간 비꼬면서 말한 거였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말하려던 것은 전쟁을 끝내고 싶다는 거였죠."
그리고 제 생각에, 저는 성공적일 것이라고 봅니다."
기자
"푸틴이 휴전에 동의하지 않았을 때의 계획은 뭡니까?"
트럼프
"그런다면 이 세계에 나쁜 소식일 겁니다, 왜냐하면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에 푸틴은 동의할 겁니다. 전 정말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푸틴을 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동의할 겁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10791
2
7508
9
5569
3
5395
8
5036
20
4855
7
4341
2
4217
6
4211
0
3773
0
2993
0
2830
0
2794
0
2511
2
2468
1
2450
0
2296
0
219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6 02.10 3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5 02.08 4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5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5 02.10 6 이번 올림픽 콘돔 근황
- +5 02.07 7 남친 고졸에 생산직 3교대 하고 월 250 버는데 존경스러움
- +4 02.07 8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11 9 10초안에 6찾으면 20대
- +4 02.10 10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