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양준혁, 늦둥이 딸 112일만에 '6kg'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박현선 씨는 "#육아일기 우리 팔팔이 얼마나 배고팠으면 6키로 진입. 112day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12일 된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이는 순수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이모 삼촌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준혁은 2021년 가정을 꾸리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오랜 기간 '솔로 대장'으로 불렸던 그가 이제는 아버지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기가 아빠 닮아 통통하고 귀엽다", "육아일기 계속 올려주세요", "벌써 6kg이라니 건강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현재 방송 활동과 더불어 유소년 야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 속에서 또 다른 인생의 홈런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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