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전차에도 APS를 달기 시작한 중국 

구형전차에도 APS를 달기 시작한 중국 

APS(능동방호체계) GL-6.

 

360도 탐지 레이더와 광학 센서를 이용해 날아오는 대전차 미사일이나 드론을 추적, 

 

요격탄을 발사해 충돌 직전에 파괴하는 ‘하드킬(Hard-kill)’ 방식의 방호 체계임.

 



우리나라의 흑표 포지션을 맡고 있는 중국의 ZTZ-99A가 위 사진의 99B로 개량되면서 탑재될걸로 예상했는데,

 

최근 구형전차인 ZTZ-96A에도 탑재되기 시작한걸로 확인됨.

 

APS는 높은 단가와 복잡한 체계 통합 과정 탓에 미국이나 이스라엘 등 일부 국가의 최신형 전차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고급 옵션으로 여겨졌으나,

 

중국은 구형 96A 전차까지 이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장착할 경우, 단기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능동방호 전력이 탄생함.

 

 

 

 

GL-6가 탑재된 동부전구의 ZTZ-96A

 



전차뿐만 아니라 장갑차에도 장착하고 있음.

대만해협에서의 우발적 충돌 등 유사시를 대비한 포석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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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사모예드  
그래 그 능동방어체계를 도입했다고 치자. 니들 부정부패수준이 세계 탑급인데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이 정품일리가...
미사일 액체연료에 물을 넣는 쓰레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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