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동안 절벽에 매달려있다가 구조된 호주인
정보) 호주 퀸즐랜드 남동부 '비어와 산'. 2025년 6월 6일 일주일 전에 일어난 사건.
금요일 낮 12시 경. 영상의 당사자는 50대 남성.
비어와 산의 2.6km 산책로 코스를 걸어가던 도중 무슨 생각인지 갑자기 바위 면을 올라가기로 결정함(?).
그래서 직접 바위 비탈을 기어 올라가기 시작함.
아무런 장비도 없이 그냥 산책하던 복장 그대로 맨손으로 바위를 탐. 하지만, 곧 절벽 중간에서 고립되어버렸고 주변의 등산객들이 구조대에 신고를 해주었음. 그는 오후 2시 35분 경에 구조됨.
퀸즐랜드 구급대원의 말에 의하면, 남자는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자신도 병원 이송을 거부했다고 밝혔다고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8
9536
4
8404
12
8381
7
6900
1
5062
1
4397
4
4099
2
3588
0
3570
1
3367
1
3288
3
3187
1
3078
1
3073
1
2974
0
2915
0
2862
0
2740
1
2574
0
227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25 1 중국인 무비자로 활기가 돈 제주도 근황
- +4 04.25 2 혼전임신으로 결혼 허락받으러 갔다가 난리남
- +3 04.25 3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 압도하는 능력
- +3 04.25 4 여자 95%가 생각하는 친구의 결별 소식
- +2 04.25 5 현대차 중 내구성 甲
- +2 04.25 6 대한민국 개구리 군복 근황
- +2 04.25 7 위층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 원에 사달라고 했다
- +2 04.25 8 엉덩이를 왜 만지세요?
- +2 04.25 9 마체테로 수박 썰면 ㅈ되는 이유
- +1 04.25 10 백악기에 살았다는 거대문어 상상도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