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가방보고 눈물나온 사람

아들 가방보고 눈물나온 사람










 
과연 사줬을까??


신고
SNS 공유하기


2 Comments
두려운날  
애기 입장에서 사주는 것보다 내가 만든 걸 인정받는 것이 지금이나 미래나 더 크게 남을 수도 있겠네. 코팅을 해주는 게 엄마가 자기가 만든 걸 귀하게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인성면에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좋은 길일 수도.
안사줘도 된다. 진짜 한때임. 저런거 다 사주면 파산함.


Today
pick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제목
+

새글알림

지금 뜨고있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