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이 폭로한 블리자드 더러운 문화

블룸버그에 올라온 기사 내용
- 블리자드에는 드러나지 않은 이면의 문화가 존재한다.
- 블룸버그에 자신의 사연을 남긴 직원들만 50명이 넘음.
- 여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데이트 신청을 받아야 했다.
- 신고식은 알콜로 가득했으며 남직원들은 회사 행사를 섹스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겼다.
- 이 사실을 블리자드 인사부에 보고해도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다
- 블리자드의 많은 간부들은 블리자드의 낮은 직급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였다.

2015년부터 1년간 블리자드에서 일한 셰어 스칼렛은
두번의 회사 행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 와우의 성공으로 얼굴이 알려진 개발진들은
자신의 인기와 권력으로 여자직원, 코스프레를 한 여성 팬을 호텔 술집으로 데리고 다녔다.
- 여직원이 짧은 바지를 입고 출근하면 남직원은 "오늘 니 엉덩이 죽인다" 라고 성희롱했다.
- 때때로 기술부 직원들은 술에 취해서 쓰레기통에 토하기도 했다.
-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회식자리를 열어 30분마다 술을 원샷하게 했다.
- 회사의 성차별은 마이크 모하임이 떠나자 더 심해졌다.
- 블리자드는 명성의 대가로 임금을 삭감하기도 했으며 일부는 이걸 블리자드 세금이라고 했다.
- 여성직원의 임금격차는 더욱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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