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늘 궁금했던 철가방 요리사의 인생요리
흑백요리사에서 철가방 요리사가 인생요리 미션을 수행했다면 어떤 요리를 만들었을지 항상 궁금했던 안성재
없는 살림에 할머니와 살면서 그때 당시엔 다 쓰레기여서 버렸던 시래기를 항상 가져와서 말리고 요리해주셨던
시래기 짜장면을 하고 싶었던 이유는 그 시절의 할머니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삼시세끼 시장에 버려진 시래기를 주워다 손주에게 먹이는 할머니의 심정이 어땠을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의 인생요리 시래기 짜장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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