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남성이 매우 특별한 헤어스타일을 한 이유
영국의 스튜 터너는 코로나 시대 이후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이왕 출근하지 않는거 머리와 수염을 길려보자고 결심했고
3~4개월이면 끝날줄 알았던 코로나 사태는 예상보다 너무 길어져 버렸다.
결국 머리를 자르려고 결심한 그는 이왕 기른 머리
좀 더 나은 곳에 쓸 수 없을까 라며 찾다가
암 치료를 위한 단체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사람들에게 후원을 모집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내겠다는 사람이 원하는 머리로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316파운드 = 약 51만원을 조건으로 저 스타일을 골랐고
그대로 머리를 자르게 되었다.
총 모금액은 약 220만원 정도였고 터너씨는 자른 머리카락과 모금액을 전부 기부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9242
9
7756
3
7408
3
6518
0
3261
0
3077
0
2964
4
2841
0
2838
1
2835
0
2716
1
2664
2
2607
1
2386
1
2331
1
2324
4
2285
1
1905
2
188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3 1 무조건 거르라는 아파트
- +5 04.12 2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5 04.15 3 충청도 아재가 생각하는 늑구가 안잡히는 이유
- +4 04.11 4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4 04.12 5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4 04.13 6 왜 심근경색으로 죽는건지 알 것 같은 사람
- +4 04.15 7 2026년 역대급 장마 온다의 진실
- +4 04.12 8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4 04.11 9 상속세 가지고 성질내지 마시오
- +4 04.16 10 같은 거리라면 햄버거 먹으러 어디 가세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