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때린 자칭 분노조절장애 소년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15908
3
9364
4
9123
5
7967
8
6550
2
5681
4
4008
2
3520
0
3420
2
3420
1
2921
2
2854
3
2677
1
2562
1
2555
2
2502
0
2011
3
1965
4
1894
0
1294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2 04.25 1 위층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 원에 사달라고 했다
- +2 04.25 2 엉덩이를 왜 만지세요?
- +2 04.25 3 마체테로 수박 썰면 ㅈ되는 이유
- +2 04.26 4 45초 만에 면도하는 방법
- +1 04.25 5 동북아에 끼고 싶어하는 동남아 국가
- +1 04.25 6 직장인들이 퇴사하는 81% 이유
- +1 04.25 7 운동회날 학교 온 엄마보고 가라고 했던 썰
- +1 04.25 8 한국이 진짜 사랑의 도시라는 외국 인스타
- +1 04.25 9 (약혐) 요즘 쥐가 좀 많아졌다는 도쿄 신주쿠
- +1 04.25 10 매우 현명한 스레드 의사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저 프로 좀 슬프더라. 종종 이전 에피 참가자들 근황 알려주는데
다시 폭행 마약으로 감방가거나 갱단 들어갔다가 총격으로 사망하기도하고..
부모가 모두 장애인이라 큰아들이 갱단에 있으면서 그돈으로 가장노릇 하다가
저 캠프 참가하고 정신차리나 싶었는데 갱단 탈퇴한다고 했다가 보복살인 당한것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