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는 사람 필독.. 서울의 떡볶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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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내 삶에서 떡복이는 큰 의미를 갖고 있음
나중에 돈많이 벌면,
작은 떡볶이 집을 하나 하며 소소하게 살고 싶을 정도로...
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일이 잘되고
스스로 교만해 질 때면
홀로 가끔씩 강서분식센타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마음을 추스리지...
나중에 돈많이 벌면,
작은 떡볶이 집을 하나 하며 소소하게 살고 싶을 정도로...
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일이 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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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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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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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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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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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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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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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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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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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돈많이 벌면,
작은 떡볶이 집을 하나 하며 소소하게 살고 싶을 정도로...
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일이 잘되고
스스로 교만해 질 때면
홀로 가끔씩 강서분식센타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마음을 추스리지...
나중에 돈많이 벌면,
작은 떡볶이 집을 하나 하며 소소하게 살고 싶을 정도로...
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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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일이 잘되고
스스로 교만해 질 때면
홀로 가끔씩 강서분식센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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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기에
나 스스로에게 뭔가 해주려 할 땐 혼자서
맛있는 떡복이 먹으러 다녔지.
참고루
유년시절 살았던 곳은 쌍문동이었고,
브라질 떡볶이가 있었음.
고등학교 떄는 수유동에 살았고
대학교 때는 석관동에 살았다.
위에 나온 곳은 대부분 나의 당골집.
위에 안나온 곳이 있는데,
대학로쪽 성대 가는 길에도 떡볶이 맛집이 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며 난
잠시 떡볶이를 잊고 살았어.
그리고 결혼해서 첫째 낳을 때
우연히 미즈매디라는 병원 근처에
"강서 분식 센타"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접하게 되었지.
그 곳에서 떡볶이를 맛본 후
지금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맛이었기 때문이지.
늘 자신감이 넘쳤으나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게 바로 이런거구나...
그 맛을, 그 충격을 받은 후로
한동안 다른일에도 자신감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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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고나선 못가봤네요
어릴때 엄마 손잡고 시장가서 먹던 맛.. [is_secret] => [date] => 1632477817 [datetime] => 21-09-24 19:03 [best] => [ip] => 106.♡.192.103 [is_reply] => [is_edit] => [is_de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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