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때린 자칭 분노조절장애 소년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8715
2
5442
2
5274
6
4593
6
4561
2
4535
3
4234
4
4158
2
3630
0
3597
3
3187
4
2725
0
2717
1
2244
1
2079
2
160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3.28 1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남자
- +3 03.29 2 블루베리를 5kg 넘게 무단으로 따간 사람
- +3 03.29 3 (약혐) 허리디스크가 터지는 장면
- +3 03.29 4 KBO 여성팬이 말하는 개막 전후 변화
- +3 03.29 5 멕시코 한 가정집에서 압수한 범죄 수익금
- +3 03.28 6 흔녀를 공대 아름이로 만들기
- +2 03.29 7 신입의 성희롱
- +2 03.29 8 이거 친구한테 진상짓 한 건가?
- +2 03.29 9 그 시절.. 아재들 버스 요금 현금으로 내던 때 모습
- +2 03.29 10 실수령 730만원 3인 가족 생활비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저 프로 좀 슬프더라. 종종 이전 에피 참가자들 근황 알려주는데
다시 폭행 마약으로 감방가거나 갱단 들어갔다가 총격으로 사망하기도하고..
부모가 모두 장애인이라 큰아들이 갱단에 있으면서 그돈으로 가장노릇 하다가
저 캠프 참가하고 정신차리나 싶었는데 갱단 탈퇴한다고 했다가 보복살인 당한것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