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측에서 묘사한 스페인의 선박들
![]()
![]()
"제가 큰 바다 기슭에 갔을 때, 물 한가운데에 산덩어리들 같은 것이 떠 있었고, 해안에 닿지 않고 여기저기 움직였습니다.폐하, 우리는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는데, 우리는 해안을 지키며 항상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탑, 그러니까 물 위를 움직이는 흰 탑이었으며, 부채처럼 펼쳐진 흰 천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았습니다, 수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피렌체 문서 (Historia general de las cosas de Nueva España)
“큰 집들이 물 위를 걸어오며 다가왔다. 그 집들은 흰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아우빈 문서 (El Códice Tonalámatl)
"해안의 파수꾼들이 소리쳤다: '바다 위에 산이 움직인다! 구름처럼 하얗고, 해가 뜨는 동쪽에서 온다.'그들은 신들의 집들처럼 떠 있는 언덕들 같았고, 바람을 잡는 흰 천의 날개가 있었다. 사람들은 엎드려서, 퀘찰코아틀이 뱀과 깃털로 된 배로 돌아온 줄 알았다. 사신들이 떨며 카누를 타고 다가갔고, 백인들이 거대한 집에서 그들에게 불렀다: '당신들은 누구고, 어디서 왔소?' 그들은 금과 망토를 선물로 가져왔지만, 낯선 자들은 별 같은 구슬을 주었고, 물 너머의 땅에서 왔다고 말했다."
-뒤란 문서 (Historia de las Indias de Nueva España e Islas de Tierra Firme)
"낯선 자들이 해가 뜨는 방향에서 왔다. 그들은 물 위를 움직이는 나무로 된 거대한 집들로 왔는데, 바다 위를 걷는 언덕들 같았다. 첨포알라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보았고, 사신들이 모테쿠스오마에게 달려가 말했다: '폐하, 우리에게 큰 두려움이 닥쳤습니다. 떠 있는 집들 안에 백인들이 있고, 그들의 손에 천둥이 있습니다.' 모테쿠스오마는 떨었는데, 별들이 이 일을 예언했기 때문이다."
"큰 카누들이 도착했는데, 집처럼 생긴 것들이 바다를 건너 오고 있었다. 그것들의 흰 날개들이 펼쳐져 있었는데, 큰 새들처럼 보였다. 떠다니는 산들이었다."
-틀라텔롤코 연대기 (Anales de Tlatelolco)
“그 거대한 배는 마치 꽃으로 꾸민 신전 같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다. 그것은 바다 위에 떠 있었다."
-최초의 기록들 (Primeros Memoriales)
- +4 01.17 1 사별한 남편의 부모님 간병비를 제가내야할까요?
- +4 01.17 2 어질어질 역대급 가로주행
- +4 01.17 3 이와중에 당근 거지 근황
- +4 01.17 4 트위터에서 3000원짜리 다이소 그릇쓴다고 욕먹는 식당
- +3 01.17 5 전세계 금 최다 보유국
- +3 01.17 6 교회에 수입 30% 헌금으로 내는 어르신
- +3 01.17 7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 +3 01.17 8 치실 많이 하면 오히려 치아에 안좋다
- +3 01.17 9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
- +2 01.17 10 북한에 무인기 보낸 30대 방사능 측정 해보려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