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인종차별을 당해본 적이 없다는 외국인 배우

평생 인종차별을 당해본 적이 없다는 외국인 배우

5 10021 2 랄로







 

헐리웃 최고의 악역 전문 배우 '대니 트레호'

대니 트레호는 남미계 인종차별이 횡횡하던 시대를 살았고

빈민가 트루 갱스터 출신이라 거친 

삶을 살며 별별 일을 다 겪었지만

단 한 번도 인종차별을 겪은 적은 없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

 

-> 9살때부터 사촌인 복싱선수한테 스파링파트너를 빙자한 샌드백 생활을 해서 죽지 않으려고 복싱 익힘

-> 19살때부터 마약이랑 강도로 빵에 들락날락

-> 네임드 감옥에서 복싱 챔피언 먹음 (캘리포니아 샌 퀜틴 주립 교도소, 웰터급)

-> 재활프로그램 참여해서 마약 완전 끊음

-> 11년 복역 후 출소 후 마약 재활 돕는 자원봉사 참여

-> 우연히 영화 폭주기관차 촬영장 놀러감

-> 조감독이 짤막한 엑스트라로 출연 권유

-> 각본가가 알아보고 주연배우한테 복싱 가르쳐달라고 부탁함

-> 알고보니 각본가도 어릴때부터 사고쳐서 감옥에 들어갔는데 각본가도 샌 퀜틴 교도소 출신이라 전설적인 인물을 알아봄

-> 감독이 얼굴 보고 놀라서 복싱 트레이너가 아니라 배우로 고용

-> 주연배우 원래 말 안듣기로 유명한데 이 영화에서는 감독한테 고분고분함

-> 41세에 배우 데뷔

 

트루 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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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마선생님요  
마셰티 킬즈!!!!!!
미돌  
일단 빵에 간 이유부터가 다른 배우들이랑 비교 불가
유우  
분위기장난아니네
페인  
그앞에서는 그 누구도 고분고분해진다는...
이웃집초키  
ㅎㄷㄷ  진짜다

럭키 121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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