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쳐 날뛰고 있는 NFT 아트 시장
블록 체인이라는 신기술이 나오고 소수만 알고 있던 가상 화폐가 돈이 된다는 사실이 대중에 퍼졌을 때, 그 광기는 어마 무시했음.
다들 '블록 체인의 미래는 코인이다 가즈아!!!!' 하면서 달릴 때,
캐나다의 2명의 개발자는 재미 반, 실험 반을 삼아서 토큰을 10,000개를 만듦
코인으로 쓸 목적은 아니고, 이 토큰에 각각 고유한 아이콘을 부여함.

이게 NFT 기술의 시조새 격인 '크립토펑크' 임, 이런 아이콘이 10,000 가지가 있음.
이게 상징성이 있다 보니까 상당히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짐.

특히, 'Corona Blue' 라고 애칭이 붙은 크립토펑크 7523 는 딱 9개만 존재하는 에일리언 타입에 단 하나의 마스크를 낀 이미지였기에 시대를 반영한다는 이유로 높게 평가 받아 한화 약 140억 가량에 팔림.
그리고


스눕독, 제이지를 비롯한 여러 셀럽들이 크립토 펑크를 사서 자신의 프로필 혹은 아바타로 삼으면서 NFT 아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데,
여기에 기름을 붙는 사건이 발생함.

그건 바로 아티스티 '비플'의 작품 때문인데, 이 사람이 NFT 아트 뿐만 아니라 미술계에 족적을 남길만한 사건이 발생함.
비플은 2007년 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매일 자신의 작품을 하나씩 올리겠다고 선언했고, 1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 약속을 지켜서, 꾸준함으로 미술계에서 이름이 알려짐.
5,000일 동안 5,000개의 작품을 만들었고, 이 작품들을 매우 작게 만들어서 하나로 만들어버린 다음 NFT 기술을 적용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버림.
가격은?
살아있는 예술가 기준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비싼 작품에 등극함.
1, 2위 작품이 거장들의 작품인 걸 생각해보면, 의구심이 생기는 가격.
비플은 이걸 기점으로 완전 유명 인사가 되어버려서 내놓는 작품들이 비싸게 팔림

(NTF 기술이 적용된 이미지를 실물에 담아서 팜., 한화 약 340억에 낙찰)
한 마디로, 이전에는 코인판이 뜨거웠다면, 지금은 크립토펑크가 NFT 시장에 불을 붙이고, 비플이 여기에 기름을 부어버리면서, NFT 아트가 현재 가장 뜨거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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