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여성, 한인 노부부 무차별 폭행 CCTV



흑돼지 왈
“내 물건을 가져갈 수 있겠느냐. 그럼 당신을 귀찮게 하지 않겠다. 당신 가게에 또 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노부부 왈
너의 선불카드에 돈이 들어있지 않다. 물건을 판매할 수 없다.
그러자 흑인 여성은 카운터 안으로 들어가 남성을 넘어뜨리고 이성을 잃은 듯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또한 폭행을 제지하던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 다녔고, 주먹을 가격해 기절시켰습니다.
아들 왈
부모님은 그런 끔찍한 일을 당하고도 내게 아무 말씀 없으셨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동생이 보내준 동영상을 보고서야 사건을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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