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대놓고 사내연애’ 대놓고 생애 첫 연기

[뉴스엔 박아름 기자] 허웅이 ‘대놓고 사내연애’ 남자 주인공으로 깜짝 등장했다.
프로농구 스타 허웅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카카오페이지 ‘대놓고 사내연애’ PV(Promotion Video) 영상이 최근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놓고 사내연애’는 여자 주인공 한다정이 2년간 짝사랑하던 같은 회사 남자 직원 현우에게 고백하려던 중 남자 주인공 지도훈 팀장에게 실수로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웹툰이다. 허웅은 이번 ‘대놓고 사내연애’ PV 영상을 통해 남자 주인공 지도훈 팀장 역을 맡아 생애 첫 연기를 선였다.
허웅은 원작 속 훈남이자 사내 최고의 엘리트 팀장인 지도훈의 모습과 싱크로율이 맞는 모습으로 영상을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 한다정을 향한 눈빛 연기와 감정선은 첫 연기라고는 믿지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워 촬영 당일 현장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알린 허웅은 농구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및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카카오페이지 제공)
프로농구 스타 허웅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카카오페이지 ‘대놓고 사내연애’ PV(Promotion Video) 영상이 최근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놓고 사내연애’는 여자 주인공 한다정이 2년간 짝사랑하던 같은 회사 남자 직원 현우에게 고백하려던 중 남자 주인공 지도훈 팀장에게 실수로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웹툰이다. 허웅은 이번 ‘대놓고 사내연애’ PV 영상을 통해 남자 주인공 지도훈 팀장 역을 맡아 생애 첫 연기를 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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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알린 허웅은 농구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및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카카오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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